지금 점심을 먹고 다이어리를 적는다..
회사생활 일주일동안 내 실력은 얼마나 늘어났을까??
하나님께서 과연 이곳을 보내신것일까?
여기서 배워야할 것은 무엇일까?? 나를 한걸음 발전시킬 수 있는 곳이었음 좋겠다..
27살.. 늦은 나이가 아닌데도 불구하고, 빠르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..
대학교를 마치고 바로 직장을 가지는 보통 나이.. 하지만 나에게 그만한 skill이 있을까??
열정적으로 발전해야 할 때에 과연 그만큼 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럽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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